19화
수채화로 그린 물벼 반입을 살피는 배병희와 농민, 뒤편의 건조·저장 시설

밀려드는 벼, 커지는 정미소

내 논을 파는 한이 있어도

19화 밀려드는 벼, 커지는 정미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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