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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려드는 벼, 커지는 정미소

내 논을 파는 한이 있어도 · 19화

회차

수채화로 그린 볏값을 마련하려고 장롱에서 땅문서 봉투를 꺼내는 배병희18화장롱 속 땅문서수채화로 그린 물벼 반입을 살피는 배병희와 농민, 뒤편의 건조·저장 시설19화밀려드는 벼, 커지는 정미소수채화로 그린 오랜 세월 밥을 짓던 부엌의 빈자리20화아내의 빈자리